하부장을 새로 짠 현장
시공 전
시공 후
시공 전
시공 후| 항목 | 기준 |
|---|---|
| 철거 대상 | 낡은 하부장 몸체와 도어, 서랍 |
| 유지 가능 | 상판, 싱크볼, 수전, 급배수 배관 |
| 제작 방식 | 현장 실측 후 몸체·도어 가공 |
| 설치 기간 | 규모에 따라 1~2일 |
| 먼저 확인 | 바닥 수평, 배관 위치, 상판 고정 상태 |
철거에서 설치까지
- 01현장 사진·지역 접수
- 02방문 실측과 상판 상태 확인
- 03도면 안내와 자재 가공
- 04기존 하부장 철거
- 05새 하부장 조립·수평 설치
- 06서랍·도어 개폐 점검과 정리
하부장 몸체를 바꿔야 하는 경우
하부장은 싱크 아래 습기를 가장 많이 받는 가구입니다. 배관에서 새는 물이 스며 바닥판이 부풀거나, 오래 쓰며 측판이 벌어지면 도어만 바꿔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이럴 때 싱크대하부장교체로 몸체를 새로 짜면 도어 개폐가 다시 부드러워지고 내부 수납 공간도 다시 설계할 수 있습니다.
기존 하부장이 칸이 어중간하게 나뉘어 있어 큰 냄비를 넣기 어렵다는 이야기도 자주 듣습니다. 몸체를 새로 짜면 서랍 단 수와 칸 폭을 사용 습관에 맞춰 다시 나눌 수 있습니다.
상판을 살리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싱크대하부장교체라고 해서 상판까지 반드시 걷어내는 것은 아닙니다. 상판이 단단히 붙어 있고 균열이 없다면 상판을 받쳐둔 채 하부장만 빼내고 새 몸체를 넣는 방식이 가능합니다. 작업 범위가 줄어드는 만큼 주방 사용 중단 기간도 짧아집니다.
다만 상판이 이미 갈라졌거나 싱크볼 주변이 들떠 있으면 하부장을 빼는 과정에서 손상될 수 있어, 방문 확인 때 먼저 말씀드립니다.
가스레인지·오븐 아래 장과 이어지는 구성
가스오븐장을 쓰던 자리까지 하나의 하부장 라인으로 정리하려는 요청도 많습니다. 이 경우 오븐장 철거와 싱크대하부장교체를 한 번에 진행하면 도어 높이와 줄이 맞아 주방이 훨씬 정돈돼 보입니다. 철거 범위는 가스오븐장철거 페이지에서 따로 설명드립니다.
수납 구성은 이렇게 달라집니다
하부장을 새로 짜면 칸 배치를 처음부터 다시 정할 수 있습니다. 냄비와 프라이팬이 많은 집은 깊은 서랍을 늘리고, 배관이 지나는 싱크 아래는 개방형 칸으로 두어 점검하기 쉽게 구성하기도 합니다.
기존에는 문을 열고 안쪽 물건을 더듬어 꺼내야 했다면, 서랍형으로 바꾼 뒤에는 위에서 내려다보며 꺼낼 수 있어 허리를 덜 숙이게 됩니다. 사용하는 조리도구의 종류를 알려주시면 칸 높이를 거기에 맞춰 제안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