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션 아래 구성 사례
시공 전
시공 후
시공 전
시공 후| 구성 | 특징 |
|---|---|
| 3단 서랍형 | 냄비·팬을 꺼내 쓰기 편한 구성 |
| 도어 2칸형 | 깊은 용기와 큰 냄비 보관에 유리 |
| 서랍+도어 혼합 | 자주 쓰는 도구는 서랍, 큰 물건은 도어 |
| 먼저 확인 | 전원 용량, 본체 폭, 환기 틈 확보 |
설치 흐름
- 01사진·지역 접수
- 02인덕션 모델·전원 위치 확인
- 03방문 실측과 칸 구성 협의
- 04하부장 가공
- 05설치와 환기 틈 확인
- 06서랍·도어 점검과 정리
인덕션으로 바꾸면 하부장이 달라집니다
가스레인지 아래에는 오븐이나 가스 배관이 지나가지만 인덕션은 그렇지 않습니다. 대신 인덕션은 본체 하부에 열을 식힐 공간이 필요해서, 하부장을 짤 때 환기 틈을 반드시 확보해야 합니다. 인덕션하부장을 설계할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이 바로 이 환기 틈과 전원선 통과 위치입니다.
인덕션 상판 폭은 제품마다 달라 상판 개구부와 하부장 폭이 어긋나기 쉽습니다. 실측 단계에서 인덕션 모델과 폭을 함께 확인해 맞춰 제작합니다.
서랍형과 도어형 중 무엇이 맞는가
조리도구를 자주 꺼내는 집이라면 서랍형이 편하고, 큰 압력솥이나 깊은 냄비가 많다면 도어형이 유리합니다. 한 칸만 서랍으로 하고 나머지를 도어로 구성하는 혼합형도 많이 선택합니다. 인덕션하부장은 현재 쓰는 조리도구 크기를 알려주시면 칸 폭을 거기에 맞춰 설명드립니다.
가스에서 인덕션으로 옮길 때 순서
가스레인지와 오븐을 쓰던 주방이라면 먼저 가스오븐장철거로 자리를 정리하고, 전원 위치를 확인한 뒤 인덕션 본체를 설치하고, 마지막으로 하부장을 넣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가스 배관 마감은 자격을 갖춘 업체와 연계하며, 인덕션 전용 전원은 전기 시공 쪽에서 확인합니다. 홈디크는 하부장 제작과 설치, 마감을 맡습니다.
인덕션을 쓰면서 지켜야 할 것
인덕션 아래 서랍에는 스프레이류나 가스통처럼 열에 약한 물건을 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본체 아래 환기 틈이 막히면 제품이 열을 식히지 못하므로, 서랍을 가득 채울 때도 윗면 여유 공간은 남겨 두셔야 합니다.
자주 쓰는 냄비를 인덕션 바로 아래 서랍에 두면 동선이 짧아 편합니다. 제품마다 요구하는 이격 거리가 달라서, 설치 전에 사용 설명서 속 규격을 확인한 뒤 서랍 높이를 정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