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 교체 현장, 시공 전과 후
시공 전
시공 후
시공 전
시공 후| 구분 | 내용 |
|---|---|
| 교체 대상 | 도어(문짝), 필요 시 손잡이·경첩 |
| 유지 대상 | 하부장 몸체, 상판, 싱크볼, 배관 |
| 사전 확인 | 도어 개수, 개폐 방향, 몸체 처짐 여부 |
| 시공 시간 | 현장 상태에 따라 반나절~1일 안팎 |
| 서비스 지역 | 부천·인천·김포·시흥·광명 등 경기 서남권 |
도어만 바꿔도 주방 인상이 달라지는 이유
주방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것이 하부장 도어입니다. 몸체가 튼튼해도 도어가 누렇게 변하거나 모서리가 들뜨면 주방 전체가 낡아 보입니다. 싱크대문짝교체는 이런 경우에 몸체를 그대로 두고 도어만 새로 맞추기 때문에 철거 범위가 작고 주방을 쓰지 못하는 기간도 짧습니다.
홈디크는 현장 사진과 실측 치수를 기준으로 도어를 따로 가공합니다. 시중 규격 도어를 억지로 맞추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틀의 칸 크기에 맞춰 재단하므로 문 사이 틈이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교체 전에 확인하는 세 가지
첫째는 몸체 상태입니다. 습기로 하부장 바닥이 부풀었거나 측판이 휘었다면 도어만 바꿔도 문이 맞지 않아, 이 경우에는 싱크대하부장교체를 함께 안내드립니다. 둘째는 경첩 위치입니다. 기존 경첩 구멍을 재활용할 수 있는지에 따라 작업 방식이 달라집니다. 셋째는 개폐 방향과 서랍 구성으로, 싱크대문짝교체 때 서랍 전면판도 함께 바꿀지 정합니다.
마감재 선택과 관리
도어 마감은 무광 계열과 우드 결 계열이 많이 쓰입니다. 물을 자주 쓰는 싱크 하부는 모서리 마감이 중요하므로 가장자리가 말려 올라가지 않는 마감을 우선 권해드립니다. 사진 속 현장처럼 같은 주방이라도 하부장 색을 달리해 분위기를 바꿀 수 있어, 상담 때 현재 주방 사진을 함께 보내주시면 어울리는 조합을 설명드립니다.
시공 후 일상에서 달라지는 점
도어를 새로 달면 가장 먼저 느끼는 것은 닫힐 때의 소리와 문 사이 간격입니다. 오래된 도어는 경첩이 헐거워 문이 서로 부딪히거나 한쪽이 처지는 일이 잦은데, 칸 크기에 맞춰 다시 재단한 도어는 간격이 고르게 맞습니다.
관리는 어렵지 않습니다. 물기가 닿으면 마른 천으로 닦아주고, 싱크볼 바로 아래 문은 모서리에 물이 고이지 않게 가끔 확인해 주세요. 이상이 생기면 도어 한 짝만 따로 점검받을 수 있습니다.
문짝 교체 작업 순서
- 01현장 사진과 지역 접수
- 02방문 실측(도어 칸 크기·경첩 위치)
- 03도어 가공 주문
- 04기존 도어 탈거
- 05신규 도어 설치와 틈 조정
- 06개폐 확인 및 정리





